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스1 언론사 이미지

한덕수 "단일화, 반드시 될 것…실패시 국민 배신이고 배반"

뉴스1 박소은 기자 박기현 기자
원문보기

"어느 정치인도 국민 의지 벗어날 수 없어"

"단일화는 적절한 시기에 반드시 될 것"



한덕수 무소속 대통령 선거 예비 후보가 5일 손학규 전 민주당 대표와 만찬 회동을 갖기위해 서울 종로구 한 식당으로 들어서고 있다. 2025.5.5/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한덕수 무소속 대통령 선거 예비 후보가 5일 손학규 전 민주당 대표와 만찬 회동을 갖기위해 서울 종로구 한 식당으로 들어서고 있다. 2025.5.5/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서울=뉴스1) 박소은 박기현 기자 = 한덕수 무소속 대선 후보는 6일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와의 단일화 추진 과정을 두고 "반드시 적절한 시기 내에 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 후보는 이날 오전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린 관훈토론회에서 "한 번도 단일화가 실패할 것이라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단일화 실패) 그것은 바로 국민들에 대한 큰 배신이고 배반이 될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모든 국민들을 다 만나는 기회는 없었지만, 새롭게 제도를 바꿔서 싸우지 않고 국민들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는 나라를 만들어 달라는 반응을 보고 있다"며 "저 개인에 대한 기대가 아니다. 우리 국민들이 더이상 정치가 민생 경제를 발목 잡고 대한민국이 세계로 뻗어나가는 데 발목을 잡는 것을 참지 못하겠다는 의지"라고 했다.

이어 "어느 정치인도, 국정을 하는 사람도 우리 국민들의 그러한 의지를 감히 벗어날 수 없다 생각한다"며 "반드시 단일화는 이뤄질 것이다. 그걸 통해서 우리나라를 세계 7대국가, 6대국가로 성장하게 하는 그런 제도와 정책을 반드시 추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soso@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청용 골프 세리머니
    이청용 골프 세리머니
  2. 2임영웅 두쫀쿠 열풍
    임영웅 두쫀쿠 열풍
  3. 3손흥민 토트넘 이적
    손흥민 토트넘 이적
  4. 4수영 경영대표팀
    수영 경영대표팀
  5. 5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뉴스1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