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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골키퍼 송범근, K리그1 11라운드 MVP…'유효슈팅 8개 방어'

연합뉴스 이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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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현대 골키퍼 송범근[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전북 현대 골키퍼 송범근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뛰어난 선방쇼를 펼친 프로축구 K리그1 전북 현대의 골키퍼 송범근(27)이 하나은행 K리그1 2025 11라운드를 가장 빛낸 선수로 뽑혔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지난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 전북의 11라운드 경기에서 서울이 시도한 유효 슈팅 8개를 막아내는 활약을 펼친 송범근을 최우수선수(MVP)로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송범근의 선방쇼와 송민규의 결승골을 앞세운 전북은 서울을 1-0으로 물리쳤다.

11라운드 베스트 11에는 에릭(울산), 박상혁(김천), 세징야(대구·이상 공격수), 송민규(전북), 밥신(대전), 박진섭(전북), 이청용(울산·이상 미드필더), 김현준(대구), 박승욱(김천), 김태환(전북·이상 수비수), 송범근(전북·골키퍼)이 이름을 올렸다.

베스트 매치는 대구FC-제주SK FC전으로, 대구가 3-1로 승리했다.

광주FC를 3-0으로 물리친 울산 HD는 베스트 팀으로 선정됐다.

하나은행 K리그1 2025 11라운드 베스트 11[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하나은행 K리그1 2025 11라운드 베스트 11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horn9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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