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광물기업 알로사가 러시아 역사상 가장 큰 다이아몬드인 ‘새로운 태양’(New Sun)의 가공을 마치고 곧 경매에 올릴 계획이라고 타스통신 등 현지 매체가 3일(현지 시간)보도했다. 이 다이아몬드는 100캐럿 이상으로 노란빛을 내는 것이 특징이다. 사진 출처 알로사 Copyright Ⓒ 동아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