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아시아경제 언론사 이미지

한덕수, 50년 인연 교회 예배 참석…"조용히 예배드리던 신자"

아시아경제 세종=강나훔
원문보기
연합뉴스

연합뉴스


한덕수 대통령 선거 예비후보가 4일 서울 종로구에 있는 종교교회에서 열린 예배에 참석했다.

한 후보 측 김소영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한 후보는 종교교회의 원로권사로 등록돼 있으며, 부인 최아영 씨는 해당 교회 집사로 활동 중"이라며 "두 사람은 이 교회와 약 50년에 걸친 깊은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고 전했다.

예배를 마친 뒤 한 후보는 전창희 담임목사와 티타임을 가지며 "은혜로운 말씀에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전 목사는 "한 후보는 우리 교회 교적으로 등록된 신자"라며 "시간이 바쁠 때는 중고등부 예배에 참석해 조용히 예배드리고 가신 것으로 기억한다"고 말했다고 캠프 측은 설명했다.

강나훔 기자 nahu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김경 시의원직 사퇴
    김경 시의원직 사퇴
  2. 2고현정 비매너 논란
    고현정 비매너 논란
  3. 3오현규 풀럼 이적설
    오현규 풀럼 이적설
  4. 4북한 무인기 침투
    북한 무인기 침투
  5. 5광주 전남 통합
    광주 전남 통합

아시아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