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인터풋볼 언론사 이미지

[K리그1 기자회견] '패승' 반복...유병훈 감독 "홈에서 FC서울은 꼭 잡겠다"

인터풋볼
원문보기

[인터풋볼=신동훈 기자(대전)] 유병훈 감독은 패배를 뒤로 하고 FC서울과의 각오를 다졌다.

FC안양은 3일 오후 4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11라운드에서 대전하나시티즌에 1-2로 패했다.

안양은 시작부터 강하게 공격을 했지만 마무리에 실패했다. 김현오에게 선제 실점을 내주면서 끌려갔다. 후반 파상공세를 펼쳤지만 이창근 선방쇼로 인해 막혔다. 최성범, 최규현 등을 내보내 공격을 펼쳤는데 골은 없었다. 밥신에게 실점을 하면서 0-2가 됐다. 후반 추가시간 채현우 골로 기적을 만드는 듯했지만 그대로 1-2로 패했다.

유병훈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먼 원정길을 오며 팀에 힘을 준 안양 팬들에게 죄송하다. 초반에 찬스에서 득점을 하지 못했고 이후 실점을 한 게 패인이었다. 잘 개선해 잘 리뷰하면서 다음 경기 잘 준비해서 나오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하 유병훈 감독 경기 후 기자회견}

-서울전을 앞두고 각오는?


서울전은 안양에 매우 중요한 경기다. 홈에서는 한 번은 이기고 싶다고 올해 첫 대결 이후에 말했다. 짧은 회복 시간이지만 그 말을 지키고자 한다. 전력을 쏟을 수 있도록 하겠다.

-슈팅 효율이 아쉬웠다.

공격 숫자는 많이 뒀지만 정적인 움직임이 많이 나와서 완벽한 찬스를 만들지 못했다. 문전에서 세밀함이 부족했다.


-강윤성과 안양 벤치가 마지막에 다퉜는데.

정확하게 못 들었는데 강윤성에게 공을 던져 주는 상황에서 피지컬 코치와 언쟁이 있었다. 그 자체를 기분 나쁘게 받아들여 언쟁이 있었다.

-김현오를 상대 소감은?

주민규 같은 움직임을 보이더라. 주민규를 막다가 놓친 부분이 있다. 본인이 잘 파고들었다. 더 잘 성장할 거라고 생각한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혜훈 지명 철회
    이혜훈 지명 철회
  2. 2김지연 정철원 파경
    김지연 정철원 파경
  3. 3화천 산천어축제 인파
    화천 산천어축제 인파
  4. 4원태인 연봉 10억
    원태인 연봉 10억
  5. 5키움 임지열 주장 선임
    키움 임지열 주장 선임

인터풋볼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