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전자신문 언론사 이미지

넷플릭스, 주가 사상 최고치…11 거래일 연속 상승

전자신문
원문보기
게티이미지

게티이미지


넷플릭스 주가가 연일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 1분기 실적 발표 이후 11 거래일째 올라 사상 최고치인 주당 1156달러(약 162만원)를 넘어섰다.

2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넷플릭스 주가는 전날보다 2.03% 오른 1156.49달러에 마감했다.

넷플릭스가 올해 1분기 실적을 발표한 지난달 17일부터 주가가 강세를 보이기 시작해 이날까지 11 거래일 연속으로 상승 기록을 썼다.

넷플릭스가 2002년 증시에 상장된 이래 가장 긴 랠리라고 미 경제매체 CNBC는 전했다.

이날 종가는 역대 최고치였고, 장중에는 잠시 1159.44달러를 찍어 52주 신고가를 쓰기도 했다.

종가 기준 시가총액은 4923억달러(약 689조7000억원)로, 미국 전체 기업 중 코스트코와 엑손모빌을 누르고 시총 15위에 올랐다.


'매그니피센트 7'으로 불리는 거대 기술기업을 제외하고 넷플릭스보다 시총이 큰 기업은 워런 버핏의 버크셔 해서웨이, 브로드컴, 월마트, 일라이 릴리, JP모건 체이스, 비자, 마스터카드뿐이다.

권혜미 기자 hyeming@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트럼프 마크롱 조롱
    트럼프 마크롱 조롱
  2. 2전광훈 서부지법 난동
    전광훈 서부지법 난동
  3. 3김민재 뮌헨 퇴장
    김민재 뮌헨 퇴장
  4. 4임성근 음주운전 논란
    임성근 음주운전 논란
  5. 5명의도용 안심차단 서비스
    명의도용 안심차단 서비스

전자신문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