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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구=뉴시스] 고승민·이무열 기자 = 국민의힘 대선 경선 김문수(가나다순, 왼쪽 사진), 한동훈 후보가 1일 각각 대전중앙시장과 대구 서문시장을 방문, 상인·시민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5.05.01. photo@newsis.com /사진=고승민 |
제21대 대통령선거 후보자 선출을 위한 국민의힘 최종 2인 경선 당원 선거인단 투표율이 52.62%로 집계됐다.
국민의힘 제21대 대통령 후보자 선거관리위원회는 1~2일 이틀 동안 모바일 투표와 ARS 투표를 통해 당원 선거인단 투표를 진행한 결과 선거인단 76만4853명 중 40만2481명이 투표했다고 2일 밝혔다. 최종 투표율은 52.62%다.
1일 진행한 모바일 투표에는 34만2920명(44.83%)이, 이날 진행한 ARS 투표에는 5만9561명(7.79%)이 참여했다.
앞서 지난 4월 27~28일 진행한 국민의힘 2차 경선 당원 선거인단 투표율은 50.93%였다.
국민의힘은 이번 대선 최종 2인 경선을 당원 선거인단 투표 50%, 일반 국민 여론조사 50%로 진행한다.
김문수·한동훈 국민의힘 대선 경선 예비후보가 경쟁을 벌인 최종 경선 결과는 오는 3일 오후 2시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전당대회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박상곤 기자 gone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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