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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연휴 동안 오락가락 비…돌풍·벼락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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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동안 우산 잘 챙기셔야겠습니다.

기압계가 빠르게 변화하면서 연휴 마지막 날인 화요일까지 비가 내렸다, 맑아졌다 날씨가 다소 변덕스럽겠는데요.

내일(3일)도 전국에 비 소식이 있습니다.

비는 새벽에 시작이 돼서 중부 지방은 낮까지, 남부 지방은 늦은 오후까지 이어지겠습니다.

비의 양은 수도권과 강원도에 5에서 10mm로 많지 않겠지만, 남부에는 최고 40mm의 제법 많은 비가 예상되고요.

비가 오는 동안 돌풍이 불거나 벼락이 칠 수 있어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내일 비가 내리면서 날도 종일 서늘하겠습니다.

서울 낮 기온이 15도로, 오늘보다 4도가량 낮겠습니다.

새벽에 서해안 지방에서는 기상 해일이 발생할 수 있어 안전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일요일에는 반짝 맑은 하늘이 드러나겠고요.

월요일 저녁부터 다시 비가 시작돼, 화요일까지 이어지겠습니다.

(남유진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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