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정상훈기자] 배우이자 싱어송라이터 이하린이 트로트 무대에서 자신만의 색을 드러내며 입지를 넓히고 있다. 서울 도봉구 방학동 출신으로 1989년생인 이하린은 2014년 연극과 뮤지컬 무대로 데뷔했고, 2016년 인천 부평구 전국노래자랑에서 장윤정의 '첫사랑'을 불러 우수상을 수상하며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이후 원곡 작곡가 정의송의 눈에 띄며 본격적인 트로트 가수의 길을 걷게 됐다.
이하린은 디지털 싱글 '느낌아니까'와 발라드곡 '하루만'을 통해 감성적인 보컬을, 댄스트롯 '돌아와'로는 밝고 경쾌한 매력을 선보이며 장르를 넘나드는 음악적 폭을 증명했다. 특히 '돌아와'는 독특한 리듬과 신선한 분위기로 트로트 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미스트롯3'에서도 이하린은 주걱 퍼포먼스로 강렬한 첫인상을 남긴 1라운드 '사랑의 트위스트' 무대부터, 2라운드 '아사루비아', 4라운드 '복드림걸즈' 무대까지 다채로운 구성으로 호평을 받았다. 특히 2라운드 팀전에서는 진선미 후보로 거론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출처=이하린 개인 SNS |
이하린은 디지털 싱글 '느낌아니까'와 발라드곡 '하루만'을 통해 감성적인 보컬을, 댄스트롯 '돌아와'로는 밝고 경쾌한 매력을 선보이며 장르를 넘나드는 음악적 폭을 증명했다. 특히 '돌아와'는 독특한 리듬과 신선한 분위기로 트로트 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미스트롯3'에서도 이하린은 주걱 퍼포먼스로 강렬한 첫인상을 남긴 1라운드 '사랑의 트위스트' 무대부터, 2라운드 '아사루비아', 4라운드 '복드림걸즈' 무대까지 다채로운 구성으로 호평을 받았다. 특히 2라운드 팀전에서는 진선미 후보로 거론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이하린은 현재 유튜브 채널 '이하린TV'를 통해 다양한 커버곡과 창작곡을 꾸준히 선보이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2일 오후 5시 36분 기준 디시트렌드(dctrend) '트로트의 마법, 그녀의 목소리로 내 하루가 달라졌다! 1위는 누구?' 일간 투표에서 이하린은 1,033표를 얻어 8위를 기록했다. 트로트에 자신만의 감성을 더한 이하린의 활약에 팬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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