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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은, 8개월 子 얼마나 우량아길래 "식당 가면 꼭 식기 세팅"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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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인플루언서 이다은이 가족과의 일상을 전했다.

1일 이다은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남주(둘째 아들)랑 다니면 웃긴 일들이 종종 있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가족 나들이 중인 이다은의 모습. 이다은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고, 딸은 엄마의 등 뒤에 매달려 사랑스럽게 안고 있다. 유모차에는 아들이 누워 있어 세 가족의 다정한 분위기가 훈훈함을 자아낸다.

그는 아들과의 귀여운 에피소드로 "일단 식당에 가면 남주용 유아 식기를 꼭 준비해준다. 수저, 포크까지 세팅 완료"라며 "누나보다 얼굴 크고 다리 튼실한 8개월 아기"라고 전했다.

이어 "건강하게 잘 자라자 우량주 그리고 리리"라며 자녀들을 향한 애정을 덧붙였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진짜 누가봐도 밥 한공기 뚝딱할 것 같네요 튼튼이 남주", "우와 남주가 엄청 튼실해졌네요", "건강하고 잘먹고 잘자는게 엄빠에게 큰 효도다 리리야 남주야" 등의 반응을 남겼다.


한편, 이다은은 2021년 MBN '돌싱글즈2'에 출연해 윤남기와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재혼에 성공한 두 사람은 슬하에 딸 리은과 아들 남주를 두고 있다.

사진=이다은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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