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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영♥, 삶의 중심” 정경호, 약지반지 공개에..팬들 ‘결혼설’ 또 촉 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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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배우 정경호가 연인 최수영에 대한 애정을 다시 한 번 공개적으로 드러냈다. 12년째 변함없는 사랑을 이어오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왼손 약지에 낀 반지가 포착되며 팬들의 ‘결혼 촉’까지 발동된 상황. 이쯤 되면 결혼은 기정사실 아니냐는 목소리가 더욱 힘을 얻고 있다.

정경호는 최근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연기 외 삶의 중심은 최수영”이라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 이어 “그 사람에게 잘 보이고 싶어서 연기를 더 열심히 하게 된다”며 “그녀의 행복이 곧 나의 행복”이라고 덧붙이며 애정을 드러낸 것. 오랜 시간 함께하면서 자연스레 닮아간 두 사람. 정경호는 최수영과의 관계에 대해 “삶의 동반자로서 같은 꿈을 꾸고 있다”며 깊은 신뢰를 전했다.

앞서 정경호와 소녀시대 출신 배우 최수영은 2014년 1월, 데이트 중인 모습이 포착되며 열애를 인정한 후 올해로 12년째 사랑을 이어오고 있는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이다. 그동안 별다른 구설 없이 조용히 관계를 이어온 두 사람은 국내외 데이트 현장, 럽스타그램, 유튜브 예능 등에서도 자연스러운 애정을 드러내왔으며 팬들에게도 많은 응원을 받았다.


이 가운데 정경호가 최근 백지연 유튜브 채널에 출연했을 당시, 왼손 약지에 반지를 낀 모습이 포착되며 화제가 되고 있다. 그는 “이건 작품 속 반지가 아니라 개인 반지”라고 말해 더욱 주목을 받은 것, 팬들 사이에서는 “공개 연애 중인데 굳이 약지에 반지를 낀 건 결혼 암시 아니냐”는 추측이 끊이지 않고 있는 분위기다.

이 외에도 정경호는 영화 ‘압꾸정’ 인터뷰에서도 “결혼 시기가 되면 하지 않을까. 아직 구체적인 얘기는 없다”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힌 바 있다. 하지만 그로부터도 벌써 2년. 두 사람 모두 결혼 적령기를 훌쩍 넘긴 상황에서 이제는 팬들도 “이제쯤이면 발표만 남은 것 아니냐”는 분위기.

정경호가 직접 “삶의 중심은 최수영”, “그녀의 행복이 내 행복”**이라고 말하며 애정을 드러낸 가운데, 누가봐도 커플링인 약지 반지를 착용한 모습을 공개한 만큼, 두 사람의 결혼설이 단순한 기대가 아닌 기정사실처럼 받아들여지고 있는 모양새다./ssu08185@osen.co.kr

[사진] OSEN DB,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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