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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 '전 남편' 윤정수와 재회했지만…'10월 7일 결혼설' ♥구본승 최종 선택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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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구해줘! 홈즈'에서 김숙과 구본승, 윤정수의 삼자대면과 김숙의 최종 선택이 전해져 웃음을 안겼다.

1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덕팀장 김숙이 개그우먼 윤정수, 배우 구본승과 벚꽃 명소를 중심으로 임장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숙은 녹화를 준비하며 "앞에 '가상'을 좀 넣어달라. 진짜 전 남편이라고 하면 어떡하냐"고 말했다.

박나래는 "구 형부 윤정수 씨와 신 형부 구본승 코디님을 모시겠다"며 두 사람을 소개했다.

윤정수는 앞서 예능 프로그램 '님과 함께'에서 김숙과 가상 부부로 활약했고, 구본승은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특별 MC로 출연했던 당시 김숙과의 난데 없는 '10월 7일 결혼설'이 불거지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후 세 사람은 벚꽃 명소를 중심으로 집을 둘러보며 함께 움직였다.


이동하는 중 윤정수는 구본승에게 김숙의 매력을 물었고, 구본승은 "외적인 매력은 보조개가 좋더라. 내적인 매력은 시원시원하고 쿨하고 추진력이 있지만, 한편으로는 여성스럽다는 것이다"라고 말해 김숙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윤정수는 '우리가 결혼을 못하면 2030년에는 같이 살자'는 내용이 담긴 증명서를 꺼내보이며 "두 분 보고 시원하게 찢겠다"면서 찢었지만, 이내 "솔직히 증명서는 우리집 금고에 있다"고 말해 폭소를 더했다.

이어 김숙과 구본승은 요트 데이트를 즐겼고, 구본승은 김숙에게 "너랑 배 타고 가서 옥수동에 가서 저녁 먹고 와도 좋다"고 말했다. 이에 김숙은 "오빠 집에 가자는 거냐"면서 부끄러워했고, 구본승은 "라면 먹고 갈래?"라고 덧붙였다.


'구해줘! 홈즈'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 = MBC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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