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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기 영식, 국화와 결별 후 단호하게 "그런 스타일 싫어"('나솔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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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10기 영식이 국화에 대한 마음을 깔끔하게 접었다.

1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10기 영식과 백합의 데이트가 시작되었다. 전날 국화의 포기로, 10기 영식 또한 국화에 대한 마음을 깔끔하게 접었다.

백합은 “어젯밤까지 파이팅이라고 했는데 관심이 없을 수 있냐”라며 국화에 대한 마음을 돌려 묻지 않았다. 10기 영식은 “제 3자이기도 하고, 내가 싫어하는 스타일이다. 꿩 대신 닭? 아니, 꿩 대신 봉황이라고 합시다”라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어 10기 영식은 “정말 좋은 이야기다. 여기서 국화 님 이야기가 나온다는 게 좀 놀랐다. 난 그 사람 모른다”라며 모두를 놀라게 하는 말을 했다. 이어 그는 “아닌 걸 캐치했지만 최선을 다해봤다. 최선을 다했으니까, 털고 일어나는 거다. 나는 백합님 알기에도 바쁘다. 내 마음에는 국화님 1도 없다”라고 말하며 백합의 마음을 붙들어 놓기에 급급했다.

백합은 “나는 22기 영식님이랑 이야기하고, 솔직하게 말할게. 나는 3기 영수님이랑도 말을 해 볼 거다”라며 하루 남은 이 시점에서 솔직함을 보였고, 10기 영식은 “백합은 역시나 호감도가 상승하고, 정말 잘 맞는다. 설렘이 있는가, 그건 잘 모르겠다. 제 상황 문제인 건지, 잘 모르겠다. 고민으로 가득 찼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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