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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종세상' 전종혁 "골키퍼 유망주였지만 은퇴, 트로트 오디션은 동아줄 잡는 느낌" [TV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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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종세상 전종혁 /사진=MBN 캡처

특종세상 전종혁 /사진=MBN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특종세상' 전종혁이 트로트 가수가 된 이유를 밝혔다.

1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축구선수 출신 트로트 가수 전종혁이 출연했다.

이날 전종혁은 부업으로 배달일을 하다 무릎에 통증을 호소했다. 그는 "무릎을 수술했었다. 내시경으로 뚫어 수술을 하는 건데, 연골이 없다. 무릎을 걷어내고 싶은 심정"이라고 토로했다.

가수가 되기 전 프로 축구선수였다는 전종혁은 "재능이 있었다. 초등학교 때부터 이런 얘기를 들으며 운동을 했다"고 밝혔다.

최고의 골키퍼로서 유망주로 꼽혔던 전종혁이지만 "다른 골키퍼 신인들과의 전쟁에서 이길 수 있을까 싶었다. 머릿 속에는 분노 원망 좌절이 가득했다"고.

26살에 은퇴를 결정한 전종혁은 "다시 생각해보라는 얘기를 많이 들었는데, 당시 트로트 오디션이라는 포스터가 제 눈에는 동아줄 잡는 느낌이었다"고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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