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황병서 기자]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법사위)가 오는 2일 전체회의를 열고 긴급 현안 질의를 진행한다.
1일 정치권에 따르면 법사위는 2일 오전 10시께 전체회의를 열고 긴급 현안 질의를 한다.
당초 예정에 없던 전체회의는 대법원이 이재명 민주당 대선 후보의 선거법 위반 혐의 사건 대해 무죄를 선고한 2심 판결을 파기 환송한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1일 정치권에 따르면 법사위는 2일 오전 10시께 전체회의를 열고 긴급 현안 질의를 한다.
당초 예정에 없던 전체회의는 대법원이 이재명 민주당 대선 후보의 선거법 위반 혐의 사건 대해 무죄를 선고한 2심 판결을 파기 환송한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이번 전체회의는 민주당 주도로 결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정청래 법사위원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대통령은 대법원이 뽑지 않는다. 대통령은 국민이 뽑는다”며 대법원을 간접적으로 비판했다.
한편, 오는 2일 열릴 예정이었던 법안심사 제1 소위원회와 오는 7일 진행될 전체회의는 취소됐다.
정청래 국회 법사위원장이 4월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사진=뉴시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