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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전 끝' 오상욱, 서울에서 다시 뜨겁게!

SBS 이정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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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올림픽 2관왕에 오른 뒤 잠시 태극마크를 내려놓은 세계 최강 검객 오상욱이 이번 주 서울 그랑프리에서 다시 화려한 금빛 찌르기에 나섭니다.

파리올림픽 사브르 개인전과 단체전을 휩쓸며 한국 펜싱 역사를 새로 쓴 오상욱은, 이후 한동안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태극마크를 내려놓고 각종 방송과 화보 촬영 등 색다른 경험도 했는데, 이를 통해 펜싱의 소중함을 더욱 느꼈다고 밝혔습니다.

[오상욱/사브르 세계랭킹 1위 : 충전은 다 된 것 같아요. 펜싱을 하고 싶다는 생각도 많이 들었고, 그리고 그게 저한테 제일 잘 어울리는 옷이라고 생각을 했던 것 같아요.]

지난 1월 다시 칼을 잡은 뒤 단숨에 '세계 1위'를 탈환한 오상욱은 이번 주말 서울 그랑프리에서 또 한 번의 금빛 찌르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오상욱/사브르 세계랭킹 1위 : 대표 선수라는 마음으로 나왔거든요. (현재 국가) 대표 선수 아니지만 대한민국을 대표해서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이정찬 기자 jayce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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