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신세계 이명희, 딸 정유경에 ㈜신세계 지분 전량 증여

연합뉴스TV 김준하
원문보기
이명희 신세계그룹 총괄회장이 보유하고 있는 신세계 지분 10.21% 전량을 딸인 정유경 회장에게 증여한다고 밝혔습니다.

증여 시점은 5월 30일로, 이번 증여에 따라 정유경 회장이 보유한 신세계 지분은 29.16%로 늘어나게 됩니다.

신세계 측은 각 부문 독립경영과 책임경영을 공고히 하기 위해 증여를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이 총괄회장은 순차 증여와 주식 교환 등을 통해 남매 간 계열사 양분 구조를 만들어온 바 있으며, 정유경 회장이 잔여 지분을 모두 넘겨받으면 계열사 분리 작업이 본격 속도를 낼 것으로 보입니다.

#신세계 #계열사 #증여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준하(jjuna@yna.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전준호 별세
    전준호 별세
  2. 2스위스 리조트 폭발
    스위스 리조트 폭발
  3. 3강선우 제명
    강선우 제명
  4. 4손흥민 토트넘 이적
    손흥민 토트넘 이적
  5. 5송도순 별세
    송도순 별세

함께 보면 좋은 영상

연합뉴스TV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