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23층 높이의 크레인이 추락했으나 한순간의 판단으로 생명을 구한 남성이 있습니다. 단 1초가 그의 운명을 바꾼 장면이 CCTV에 고스란히 담겼습니다. 영상으로 만나 보시죠.
중국 장쑤성의 건설 현장
갑자기 쿵!
23층 높이의 크레인이 그대로 쓰러져
현장 목격자
“지진이 난 줄 알았다”
중국 장쑤성의 건설 현장
갑자기 쿵!
23층 높이의 크레인이 그대로 쓰러져
현장 목격자
“지진이 난 줄 알았다”
영상을 천천히 돌려보니…
크레인 밑에 있던 한 남성
사고 직전 방향을 바꿔 움직였다!
단 1초, 찰나의 순간이 바꾼
남성의 운명
천만다행으로 사상자 없어
현재 사고 경위는 조사 중
임민규 인턴기자 (lim.mingyu@jtbc.co.kr)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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