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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전과' 정석원 품은 백지영 "남편과 이혼 생각은.." ('솔로라서') [Oh!쎈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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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남편 좋아…근데 장담은 못해” 백지영, 필터 없는 부부 토크 예고

정석원 언급한 속내에 관심↑…오윤아에 ‘남자보는 눈 없다’ 돌직구까지

[OSEN=김수형 기자] ‘솔로라서’에서 가수 백지영이 절친 오윤아와의 대화 중 현실 부부 이야기부터 과거 사건까지 솔직하게 털어놨다.

29일 방송된 SBS 플러스 ‘솔로라서’에서 백지영이 특유의 거침없는 입담과 함께 남편 정석원을 둘러싼 진심 어린 속마음이 예고편을 통해 공개돼 시선을 끌고 있다.

이날 백지영과 오윤아가 만난 모습을 공개, 백지영에게 “너는 남자보는 눈이 너무 없다”며 돌직구 조언을 던졌다.그러면서도 “나는 아직까지는 남편이 좋고, 이혼 생각해본 적도 없다. 근데 이건 장담은 못 해”라며 웃픈 현실 멘트로 모두를 폭소하게 하며 유쾌한 케미를 예고했다.


백지영의 남편은 9살 연하의 배우 정석원. 두 사람은 2013년 결혼해 슬하에 딸 하임 양을 두고 연예계 대표 연상연하 부부로 주목받았다. 하지만 2018년 정석원이 필로폰 투약 혐의로 체포되며 큰 충격을 안겼다.

당시 백지영은 자신의 콘서트 무대에서 남편의 논란에 대해 직접 사과하며 무거운 마음을 전한 바 있다.정석원은 이후 징역 10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고 자숙에 들어갔다. 그럼에도 부부는 가정을 지켜냈고, 최근 정석원이 백지영의 유튜브 콘텐츠에 깜짝 등장하면서 여전히 서로를 응원하며 함께하고 있음을 보여줘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았다.

/ssu08185@osen.co.kr

[사진] OSEN DB,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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