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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파우치, 60억 투자 유치… 국내 첫 펫보험 전문사 설립 목표

조선비즈 이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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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파우치 로고. /파우치

스타트업 파우치 로고. /파우치



반려동물 전문 보험사 설립을 추진 중인 스타트업 파우치가 시리즈 A라운드를 통해 총 60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파우치는 이번 투자유치를 포함해 총 68억5000만원의 누적 투자금을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라운드에는 시그나이트와 한국투자엑셀러레이터, HGI, 땡스벤처스 등 재무적투자자(FI)·전략적투자자(SI)가 참여했다. 파우치는 이번 투자 유치를 기반으로 반려동물 의료비 문제 해결을 위한 보험 기반 솔루션과 디지털 서비스 고도화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파우치는 “유통·플랫폼·보험·금융·교육 등 다양한 산업에 기반을 둔 주요 투자자들과 전략적 협업을 통해 국내외 펫보험 시장 확장에 있어 강력한 시너지가 기대된다”고 했다.

파우치는 국내 최초 장기 펫보험 상품인 ‘펫퍼민트’를 개발·운영한 전문 인력과 토스(비바리퍼블리카)에서 보험사업 총괄 및 전략·투자 업무를 수행한 인력이 모여 설립한 스타트업이다.

지난해 펫보험의 연간 수입보험료는 799억원(보유 계약 건수 16만2000건)으로 전년보다 70% 이상 상승했다.

이학준 기자(hakjun@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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