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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가 될 순 없어' 시즌2로 컴백…위태로워진 코미디언 이혼율 0% 신화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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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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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최고 시청률 5%를 기록하며 매주 화제의 중심에 섰던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가 시즌2로 새롭게 돌아온다.

지난 2021년 종영한 JTBC '1호가 될 순 없어' 시즌1에서는 '코미디언 부부 1호' 최양락·팽현숙 부부를 필두로 김학래·임미숙, 박준형·김지혜, 강재준·이은형 등 수많은 코미디언 부부들이 출연해 일상을 가감없이 보여줬다.

시즌1 종영 후 약 4년의 시간이 흐르는 동안 코미디언 부부는 7쌍이 늘었고 현재 김준호·김지민 커플의 25호 탄생을 앞두고 있다. 30일 기준 24쌍의 코미디언 부부는 총 9만3325일 동안 결혼 생활을 유지하며 이혼율 0%를 자랑하고 있는데, 최근 굳건했던 코미디언 부부의 이혼율 0%의 신화가 점점 위태로워지고 있다고.

새롭게 돌아오는 '1호가 될 순 없어' 시즌2에서는 이혼율 0%를 자랑하는 코미디언 부부들이 한자리에 모여 위기의 순간들을 함께 지켜보고, 이혼 건수가 결혼 건수의 절반에 가까운 요즘 아직도 이혼 1호가 탄생하지 않은 이유를 낱낱이 파헤쳐 본다. 또한 어디서도 이야기하지 못했던 속사정을 리얼하게 보여줄 예정이다.

'이혼율 0%' 코미디언 부부의 세계에서 1호 탄생을 막기 위한 그들만의 이야기는 5월 28일 저녁 8시 50분 JTBC '1호가 될 순 없어 시즌2'에서 공개된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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