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구름많음 / 0.0 °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펀드부실 은폐' 장하원 전 디스커버리 대표 징역형 집유

연합뉴스TV 이경희
원문보기
투자 제안서에 펀드 부실 관련 정보를 허위로 표시해 1천억원대 투자금을 챙긴 혐의 등으로 기소된 장하원 전 디스커버리 자산운용 대표가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5부는 자본시장법상 사기적 부정거래 등 혐의로 기소된 장 전 대표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과 벌금 16억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투자자들의 판단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주요 사항을 누락하거나 거짓 기재했고 이 범행으로 디스커버리가 취득한 수익이 작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장 대표는 2018년 8월부터 2019년 4월까지 펀드 부실 관련 중요사항을 거짓으로 표시해 투자자 455명으로부터 1천90억원 상당의 투자금을 받은 혐의 등을 받습니다.

#디스커버리 #장하원 #집행유예 #부정거래 #사기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경희(sorimoa@yna.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통일교 특검 합의
    통일교 특검 합의
  2. 2김우빈 신민아 결혼식
    김우빈 신민아 결혼식
  3. 3지하철 의인
    지하철 의인
  4. 4김민선 이나현 올림픽 출전
    김민선 이나현 올림픽 출전
  5. 5안중근 유묵 장탄일성 선조일본
    안중근 유묵 장탄일성 선조일본

함께 보면 좋은 영상

연합뉴스TV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