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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런 오븐스매시 "보는 재미와 하는 재미 다 잡았다"

게임톡 최은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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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시스터즈 '쿠키런: 오븐스매시(이하 오븐스매시)'는 단시간 내 끊임없이 교전이 펼쳐져 뛰어난 몰입감을 제공한다. 쉴틈없는 전투 덕분에 이벤트 매치 '크리에이터 컵'도 성황리 마무리됐다.

26일 열린 '크리에이터 컵'은 오븐스매시의 e스포츠화 가능성을 엿보기 위한 첫 글로벌 이벤트다. '하는 재미''와 '보는 재미' 두 가지 요소를 모두 갖춘 오븐스매시의 저력을 조명하기 위해 개최됐다.

인플루언서들의 치열한 공방이 오간 가운데 본이, 지존조세, 벤킴 3인으로 구성된 '지존본킴'이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모든 세트에서 밍모, 남도형, 테드TV가 있는 'TNMAX'를 상대로 압도하며 엄청난 실력을 자랑했다.

지존본킴 팀은 1탱커, 1컨트롤러/서포터, 1딜러의 밸런스 잡힌 조합을 고수했다. 탱커를 잡은 지존조세가 적의 공격을 받아내고, 벤킴이 능숙하게 CC기나 버프를 아군에게 걸었다. 구도가 잡히면 딜러를 잡은 본이가 쓸어담는 전략이다. 탄탄한 기본기와 뛰어난 컨트롤이 만나니 지존본킴 팀의 적수는 없었다.



캐슬브레이크 모드는 기본적인 화물 밀기 포맷에서 모드 기믹인 카드 활용과 치열한 한타 교전이 지속적으로 발생해 시청자에게 뛰어난 몰입감을 선사한다. 한타가 꾸준히 발생해 지루할 틈이 없는 모드다.

골드러시는 화물과 같은 오브젝트는 없지만, 적의 골드를 빼앗아 더 많은 골드를 획득하는 팀이 승리하는 모드다. 자연스럽게 전투가 발발한다. 스매시아레나는 목적 자체가 전투다. 상대팀 보다 10킬을 먼저 달성하는 팀이 이긴다.


세 가지 모드는 승리 목표는 다르지만 보는 이도 하는 이도 몰입하게끔 만들기 위해 단시간 내 교전이 자주 발생하도록 만들었다. 누적 조회수 1만 4000회 이상을 달성하는 등 크리에이터 컵의 개최 목적에 어느 정도 부합하는 결과를 냈다.

우승팀 멤버인 유튜버 벤킴은 "경기 중 셋이 플레이 합을 이뤄 프로다운 경기를 했던 경험이 좋았다. 우승자 다운 시너지가 나왔다"며 "팀 게임으로 친구들과 호흡을 맞춰서 쿠키 간의 시너지가 큰 게임이니 플레이해보시길 추천한다"라는 말을 전했다.


오븐스매시는 쿠키런 특유의 캐주얼한 액션 플레이와 PvP 대전을 결합한 모바일 실시간 배틀 액션 게임이다. 다양한 모드와 쿠키 특성과 포지션에 따라 전략적인 전투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쿠키가 특정 레벨로 성장하면 궁극기와 특수 스킬을 추가 및 변경할 수 있는 전략적 선택지가 확대돼 다양한 전투 매커니즘을 구현할 수 있다. 전투에 가변성을 더하는 '스펠카드'를 언제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전장의 흐름이 완전히 달라진다.

한편, 데브시스터즈 조길현 대표는 "쿠키런: 오븐스매시는 단순히 새로운 게임을 넘어, 쿠키런의 실시간 배틀 액션이라는 장르에 대한 첫 도전이자 세계관을 한걸음 더 확장하는 의미를 갖고 있다"며 "크리에이터 컵 역시 단순한 승부가 아니라 이 게임이 가진 가능성과 잠재력을 보여줄 수 있는 중요한 시작점으로, 앞으로 유저와 크리에이터, 개발팀이 함께 즐거운 경험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 우승팀 지존본킴 : 본이(좌측부터), 본킴, 지존조세

- 우승팀 지존본킴 : 본이(좌측부터), 본킴, 지존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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