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시스 언론사 이미지

넷플릭스 첫 한국 애니 '이 별에 필요한' 5월30일 공개

뉴시스 손정빈
원문보기
배우 김태리·홍경 목소리 연기 맡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넷플릭스가 내놓는 첫 번째 한국 애니메이션 영화 '이 별에 필요한'이 다음 달 공개된다. 넷플릭스는 이 작품을 5월30일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이 작품은 데뷔작 '코피루왁'으로 서울인디애니페스트에서 대상을 받고, 선댄스영화제, 팜스프링스국제영화제 등에 초청되며 주목 받은 한지원 감독 신작이다. 2050년을 배경으로 화성 탐사를 꿈꾸는 난영과 뮤지션이라는 꿈을 접어둔 제이가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배우 김태리가 난영 목소리를, 홍경이 제이 목소리를 맡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유열 폐섬유증 투병
    유열 폐섬유증 투병
  2. 2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3. 3놀뭐 허경환 고정 위기
    놀뭐 허경환 고정 위기
  4. 4베트남전 충격패
    베트남전 충격패
  5. 5한동훈 징계 철회 집회
    한동훈 징계 철회 집회

뉴시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