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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성지파트너스, 법무부 출신 윤성훈 변호사 영입

서울경제 김동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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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성지파트너스는 법무부 서기관과 환경부 소관기관 임원 등을 지낸 윤성훈 변호사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윤 변호사는 2008년 제50회 사법시험에 합격하고 사법연수원을 수료한 뒤, 대한법률구조공단,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공정거래위원회에서 공익법무관으로 근무했다. 이후 국회의원 선임비서관과 한국방송공사(KBS) 사내변호사를 거쳐, 법무부 서기관과 환경부 소관 자원순환보증금관리센터의 준법지원인 등을 역임하며 공공과 민간 부문에서 폭넓은 경력을 쌓았다.

이를 통해 윤변호사는 일반적인 법무 업무 외에도 환경·ESG, 방송·통신, IP·엔터테인먼트, 입법·정책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냈고, 그 과정에서 법무부장관 표창과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윤성훈 변호사는 "법무법인 성지파트너스에서 새롭게 출발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여러 기관에서 쌓은 풍부한 경험과 폭넓은 시각을 바탕으로 법무법인 성지파트너스의 전문성을 한층 강화하고, 의뢰인에게는 언제나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동호 기자 dongho@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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