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 위를 달려라, 길동!' 전시 포스터 |
우리나라 최초의 장편 애니메이션 '홍길동'(1967)부터 '로보트 태권 V'(1976), '태권동자 마루치 아라치'(1977년), '독고탁 태양을 향해 던져라'(1983년), '아기 공룡 둘리-얼음별 대모험'(1996) 등 관객에게서 큰 사랑을 받은 애니메이션과 주인공 캐릭터를 한 자리에서 소개한다.
셀 애니메이션의 원리와 제작 과정을 소개하는 섹션도 마련된다. 셀 애니메이션은 투명판인 셀 위에 그린 여러 장의 그림을 카메라로 촬영해 움직임을 표현한 전통적인 애니메이션이다.
관람객이 셀을 직접 끼워 나만의 애니메이션 명장면을 만드는 '도전! 나도 애니메이터' 체험도 할 수 있다.
ram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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