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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 조카 생기나…천둥♥미미, 2세 준비 "산전검사, 초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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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아이돌 부부' 엠블랙 출신 천둥, 구구단 출신 미미가 2세 준비에 나섰다.

미미는 28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산전검사 받으러 병원 가는 길. 초긴장상태"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미는 천둥과 손을 꼭 잡고 엘리베이터에 탑승한 모습. 거울을 바라보고 있는 천둥과,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미미의 투샷이 눈길을 끈다. 특히 천둥은 산전검사를 앞두고 긴장한 듯한 자세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천둥과 미미는 지난해 5월 웨딩마치를 울렸다. 두 사람은 4년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 결혼 1년 만에 2세 준비에 나선다는 소식을 전했다.

한편 천둥은 투애니원 산다라박의 동생이다. 산다라박은 천둥, 미미의 결혼식에서 축가를 부르기도 했다.

사진 = 미미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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