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SKT "무상교체 첫날 23만 명 유심 교체"...가입자 1% 수준

YTN
원문보기
SK텔레콤이 유심 무상 교체를 시작한 첫날, 전국 곳곳 대리점에서 재고 부족으로 '유심 대란'이 벌어진 가운데 가입자의 1% 수준인 23만 명만 새 유심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SK텔레콤은 어제(28일) 오후 6시 기준으로 유심 교체를 완료한 이용자가 23만 명, 온라인으로 교체를 예약한 이용자가 263만 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유심보호서비스 가입자는 741만 명으로 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SK텔레콤은 보유하고 있는 유심 재고가 100만 개이며 다음 달 말까지 500만 개를 확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유심 교체 대상자는 SKT 가입자 2,300만 명과 알뜰폰 가입자까지 총 2,500만 명에 달합니다.

YTN 이지은 (jele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챗GPT 모르지? 이재명에 '극대노'한 안철수 영상 〉
YTN서울타워 50주년 숏폼 공모전! >
대화로 배우는 이 세상 모든 지식 [이게 웬 날리지?]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전준호 별세
    전준호 별세
  2. 2스위스 리조트 폭발
    스위스 리조트 폭발
  3. 3강선우 제명
    강선우 제명
  4. 4손흥민 토트넘 이적
    손흥민 토트넘 이적
  5. 5송도순 별세
    송도순 별세

함께 보면 좋은 영상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