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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석] 진천, 18년 연속 인구 증가…관광객도 늘어

연합뉴스TV 심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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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송기섭 진천군수>

지역마다 인구감소로 인한 지방소멸 위기를 겪고 있는데요.

충북 진천군이 18년 연속 인구 증가를 기록하며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관광객 수도 늘고 있다고 하는데요.

진천군을 찾는 이유가 뭔지, 송기섭 진천군수을 모시고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질문 1> 오늘 연합뉴스TV 첫 출연이신데요. 먼저 진천군민과 연합뉴스TV 시청자 여러분께 인사 말씀 부탁드립니다.

<질문 2> 현재 3번 연속해서 진천군수직을 맡고 계십니다. 쉽지 않은 일인데, 그만큼 많은 주민분의 지지를 받으셨다는 말씀이시겠죠? 대표적인 성과를 꼽아 주신다면요?

<질문 3> 인구감소, 지방소멸이라는 단어가 자연스러워지고 있는 상황에서 18년 연속 인구증가는 대단한 성과로 보입니다. 진천의 인구가 늘고 있는 이유가 어디에 있을까요?


<질문 4> 지난해 진천군 관광객도 크게 늘었다고 하는데 얼마나 늘었고 그 요인이 있다면 어떤 게 있을까요?

<질문 5> 지방자치의 꽃은 복지 아니겠습니까? 진천군의 통합돌봄 모델이 많은 지방정부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하던데 설명 좀 해주시죠.

<질문 6> 민선 8기도 이제 1년여의 시간밖에 남아있지 않습니다. 성과가 많았었던 것만큼 아쉬움도 크실 텐데 앞으로 남은 기간 집중할 과제는 무엇인가요?


지금까지 송기섭 진천군수와 함께 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심은진(tini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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