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서 활동하는 4대 폭력 범죄단체 조직원들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인천지검 강력범죄수사부(부장검사 박성민)는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단체 등의 구성·활동) 등의 혐의로 지난 3년간 인천지역 폭력범죄 단체의 신규 조직원 97명을 기소했다고 28일 밝혔습니다.
아울러, 검찰은 2024년부터 현재까지 범죄를 저지른 폭력 단체 조직원 11명을 구속 기소하고, 14명을 불구속기소했습니다.
이들은 길거리에서 이유 없이 행인을 무차별 폭행해 중상을 입히거나, 주거지에 무단 침입하고 감금하는 등의 행위를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또한, 이들은 로또 당첨번호 제공 사이트를 제작해 피해자 5천여 명으로부터 51억 원 상당을 편취하기도 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검찰 관계자는 "경찰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조직폭력 사범을 지속적으로 단속하고 엄정하게 대응할 방침"이라며 "국민의 편안하고 안전한 일상을 지키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동은영 기자 do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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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검 강력범죄수사부(부장검사 박성민)는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단체 등의 구성·활동) 등의 혐의로 지난 3년간 인천지역 폭력범죄 단체의 신규 조직원 97명을 기소했다고 28일 밝혔습니다.
아울러, 검찰은 2024년부터 현재까지 범죄를 저지른 폭력 단체 조직원 11명을 구속 기소하고, 14명을 불구속기소했습니다.
이들은 길거리에서 이유 없이 행인을 무차별 폭행해 중상을 입히거나, 주거지에 무단 침입하고 감금하는 등의 행위를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또한, 이들은 로또 당첨번호 제공 사이트를 제작해 피해자 5천여 명으로부터 51억 원 상당을 편취하기도 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검찰 관계자는 "경찰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조직폭력 사범을 지속적으로 단속하고 엄정하게 대응할 방침"이라며 "국민의 편안하고 안전한 일상을 지키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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