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0억 원대 부당대출 의혹을 받는 IBK기업은행 전·현직 직원의 구속 여부가 이르면 오늘 결정됩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오늘(28일) 오전 10시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사기 등 혐의를 받는 기업은행 직원 조 모 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진행했습니다.
함께 구속영장이 청구된 전직 기업은행 직원 김 모 씨의 영장실질심사도 낮 2시부터 이뤄졌습니다.
조 씨와 김 씨는 혐의를 인정하는지, 또 부당대출 대가로 무엇을 받았는지 등을 묻는 취재진 질문에 아무 대답도 하지 않았습니다.
앞서 금융감독원은 기업은행 조 씨와 김 씨를 포함한 전·현직 임직원 등이 882억 원 상당의 부당대출에 연계된 사실을 적발했다며 검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YTN 권준수 (kjs819@ytn.co.kr)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오늘(28일) 오전 10시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사기 등 혐의를 받는 기업은행 직원 조 모 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진행했습니다.
함께 구속영장이 청구된 전직 기업은행 직원 김 모 씨의 영장실질심사도 낮 2시부터 이뤄졌습니다.
조 씨와 김 씨는 혐의를 인정하는지, 또 부당대출 대가로 무엇을 받았는지 등을 묻는 취재진 질문에 아무 대답도 하지 않았습니다.
앞서 금융감독원은 기업은행 조 씨와 김 씨를 포함한 전·현직 임직원 등이 882억 원 상당의 부당대출에 연계된 사실을 적발했다며 검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YTN 권준수 (kjs81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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