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8일) 오전 8시40분쯤 충북 청주시의 한 고등학교에서 특수학급 학생이 흉기를 휘두르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로 인해 교사 등 6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다행히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가해 학생은 난동 뒤 인근 저수지로 뛰어들었다가 구조되기도 했습니다.
경찰과 교육 당국은 현재 정확한 사건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태호(klaudho@yna.co.kr)
이로 인해 교사 등 6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다행히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가해 학생은 난동 뒤 인근 저수지로 뛰어들었다가 구조되기도 했습니다.
경찰과 교육 당국은 현재 정확한 사건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태호(klaudho@yna.co.kr)





![새해 6.2만 원 넘는 교통비 환급 '모두의 카드' 시행 [직장인 뉴스]](/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1%2F2026%2F01%2F01%2F17c754b37e5f400dac6faf4ec34f6e41.jpg&w=384&q=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