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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신소재, 1분기 흑자 기조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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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매일 박상철 기자] 이차전지 소재 전문기업 코스모신소재㈜(홍동환 대표)가 올 1분기 매출 1천139억원, 영업이익 10억원, 당기순이익 19억원을 기록했다.

26일 코스모신소재에 따르면 이번 실적은 글로벌 전기차(EV) 시장 일시적인 조정기와 미국 관세 정책 등 외부 변수로 인해 전 분기 대비 매출은 20.3%, 영업이익은 83.3% 감소했다.

하지만 21분기 연속 흑자 기조를 유지했다.

특히 당기순이익은 오히려 73% 증가하며 수익성 개선 가능성을 나타냈다.

코스모신소재 관계자는 "글로벌 경기와 전기차 시장 성장세 둔화 속에서도 사업 안정적인 수익성과 효율적인 재고관리로 실적 방어에 성공했다"고 말했다.

2025년 하반기부터는 주요 고객사 수요 회복과 함께 글로벌 EV 시장이 다시 성장세로 전환될 것으로 전망된다.


코스모신소재는 현재 연간 10만 톤 규모 생산체제를 구축 완료했다.

하반기 가동률 회복과 맞물려 실적 개선 가능성이 높다.

충북 충주에 위치한 코스모신소재 주력 생산 제품은 ▷전기차(EV)·에너지저장장치(ESS) 등의 배터리 주요 소재인 이차전지 양극활물질 ▷MLCC 제조공정에 사용되는 이형필름 ▷복사기·프린터기 등에 사용되는 토너다.

1967년 설립돼 1987년 9월 28일 코스피에 상장했다.

매출 1천139억원·영업이익 10억원 기록 코스모신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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