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성호 기자]
(영주=국제뉴스) 백성호 기자 = 5월은 어린이 날 부터 부부의 날까지 많은 행사가 연속 이어지고 있어 사람들은 늘 말하기를 5월은 가정의 달 이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필자는 이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매일 하루 하루가 중요하고 소홀히 할수 없는 시간들 이기에 늘 가족과 함께라면 가정의 달은 따로 있지 않고 일년내내 가정의 달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람이 살아가는 곳에는 항상 존경과 사랑, 그리고 배려가 함께 할때 우리는 인생을 살아가며 수많은 실수를 하게 되지만 그것을 타산지석으로 삼을 수 있는 기회를 부여 하는 "실수해도 괜찬아" 라는 용기를 주는 5월이 되었으면 합니다.
필자는 이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매일 하루 하루가 중요하고 소홀히 할수 없는 시간들 이기에 늘 가족과 함께라면 가정의 달은 따로 있지 않고 일년내내 가정의 달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람이 살아가는 곳에는 항상 존경과 사랑, 그리고 배려가 함께 할때 우리는 인생을 살아가며 수많은 실수를 하게 되지만 그것을 타산지석으로 삼을 수 있는 기회를 부여 하는 "실수해도 괜찬아" 라는 용기를 주는 5월이 되었으면 합니다.
부모와 스승을 존경하고 사랑하며, 자식과 제자를 배려하는 삶 속에서 어떤 실수는 큰 대가를 치르게 만들고, 어떤 실수는 시간이 지나 웃으며 넘길 수 있는 아름다운 달이 바로 5월 청소년의 달이기도 합니다.
가정에서 일어나는 가족 간의 크고 작은 실수들은 결국, 서로를 이해하고 용서하며, 사랑으로 함께 할 때 우리를 더 신중하고 성숙한 사람으로 만들어 줍니다.부모님 세대도 우리와 마찬 가지 입니다.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지금의 자리에 서계십니다. 그래서 자녀가 실수하는 모습을 보면 마음이 아프고, 자신과 같은 길을 걷지 않기를 바라십니다. 그러한 걱정과 염려가 때로는 자녀의 삶에 지나친 개입이나 과보호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내 자녀들 만큼은 나처럼 힘든 길을 겪지 않게 하고 싶은 마음과 더 나은 길을 열어주고 싶은 바람이 오히려 독이 되어, 아이가 스스로 길을 찾을 기회를 막을 수도 있습니다.
누구에게나 실수와 실패는 우리 모두가 성장하는데 꼭 필요한 과정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과정을 배우고 익히는 곳이 바로 가정이고 학교이며, 부모와 스승 그리고 자식과 제자들이 안전하게 살아 쉼 쉬는 곳 이곳이 바로 제일 중요한 가정인 것입니다.
아이가 잠시 길을 잃더라도 스스로 방향을 찾도록 지켜봐 주세요. 무럭무럭 자라는 아이의 마음속에는 실패도 껴안을 수 있는 용기와 그 안에서 피어나는 지혜도 함께 자라고 있습니다.
가정의 달 5월하면 행복해지는 느낌과 행복해야 한다는 바람이 함께하는 푸른 계절이기도 합니다.
5월 한 달 만이라도 부모를 공경하고 스승을 사랑하며, 부모와 스승은 자식과 제자들을 5월의 푸른 하늘 아래에서 마음컷 날개를 펼수 있는 그들만의 세상이 될 수 있도록 안전하게 보살펴 주는 5월 이길 기다려 봅니다.
웃음과 행복이 묻어나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하여 우리 모두에게 가족이 행복한 가정, 스승과 학생이 안전한 학교로 거듭나길 기대하면서 부모와 스승, 자식과 제자가 함께하는 아름다운 5월이 가정의 달이자 청소년의 달로 기억 되길 간절히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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