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파주시 "세금 신고 이젠 키오스크로 한다"

연합뉴스 노승혁
원문보기
정액 등록세·면허세 키오스크 신고시스템 구축
(파주=연합뉴스) 노승혁 기자 = 경기 파주시는 전국 최초로 정액 등록세와 면허세를 키오스크에서 신고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파주시, 세금 신고 키오스크[파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파주시, 세금 신고 키오스크
[파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시가 구축한 이 신고시스템은 단순등록세(정액 등록세)와 면허세를 신고할 경우 지방세 시스템을 키오스크에 연계해 납세자 스스로 신고할 수 있고, 고지서도 직접 받을 수 있다.

또 등기소와 시청 관련 부서, 금융기관을 이동하는 번거로움 없이 한 곳에서 업무를 처리하도록 했다.

그동안은 민원인이 단순 고지서인 정액 등록세, 면허세를 세무적 판단이 필요 없는데도 시청을 방문해 관련 부서를 찾아가 고지서를 받은 뒤 은행을 찾아가 납부를 하는 등 불필요한 시간 낭비가 많았다,

시는 납세자 이용 편의를 위해 개발행위, 건축(대수선), 공작물, 산지, 농지전용, 가설건축물, 전기사업 신고는 면허 검색을 하지 않고 바로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파주시 관계자는 "시민에게 더욱 편리한 서비스 제공으로 세무 행정의 새로운 모델을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nsh@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안세영 인도오픈 결승
    안세영 인도오픈 결승
  2. 2박서진 육아
    박서진 육아
  3. 3유재석 대상 소감
    유재석 대상 소감
  4. 4지상렬 신보람 결혼
    지상렬 신보람 결혼
  5. 5한중 관계 개선
    한중 관계 개선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