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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남매 父'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171cm·'美 명문대' 재시 '명품' 자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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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가 눈부신 비주얼을 자랑했다.

26일 이재시는 소셜 미디어 계정에 이렇다 할 글 없이 일본 도쿄를 여행 중인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사진 속 이재시는 도쿄의 밤을 배경으로 환하게 빛나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어둠 속에서도 자체 발광하는 듯한 이재시의 뚜렷한 이목구비와 모델 포스가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배경으로 보이는 도쿄의 화려한 야경이 어우러져 화보 같은 사진이 완성됐다.



이재시는 어린 시절 아버지 이동국과 함께 방송에 출연했을 때의 모습은 온데간데 없이 어엿한 숙녀의 향기가 풍긴다. 긴 팔다리와 남다른 패션 감각이 감탄을 자아낸다.


이재시는 2007년생으로 올해로 만 17세이며, 미국 뉴욕주립대 패션기술대 패션학교에 입학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욕 맨해튼 공립예술대학인 FIT 패션학교는 마이클 코어스, 니키 힐튼, 캘빈 클라인 등을 배출한 학교로 알려져있다.

한편 이동국은 이수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4녀를 두고 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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