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OSEN 언론사 이미지

‘홈쇼핑계 제니’ 강주은, 연 매출 600억에도 아찔 실수 “지금도 땀 나”(아형)

OSEN
원문보기

[OSEN=임혜영 기자] 강주은이 생방송에서 일어난 사고를 언급했다.

26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국경을 넘어 사랑을 쟁취한 연예계 대표 사랑꾼들인 방송인 강주은, 배우 심형탁, 전 축구선수 박주호가 출연했다.

강주은은 관련 키워드로 ‘홈쇼핑계의 제니’를 꼽았다. 연 매출 600억을 달성한 강주은은 “8년차다. 근데 아직도 안 믿어진다. 젓갈 명인을 모셨다. 너무 점잖은 명인인데 제가 카메라를 보면서 ‘명인의 젓이 가장 맛있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꼭 젓갈이라고 안 하지 않냐. 팔짱 끼고 말했다. 인이어에 피디분이 말을 못 하고 웃는 소리가 나더라. 카메라 감독들도 의자에서 떨어졌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강주은은 “방송을 하고 있는데 최민수가 들어오는 게 보인다. 생방송인데. 분명히 경비원들이 있을 텐데. 왜 사람을 허락해 줬을까. 그래서 땀이 막 나더라. 그래도 방송이 전문이니 설마 여기까지 들어오지는 않겠지. 거기까지 개념은 있지. 그런데 스를 오더라 내 옆에까지”라고 말했다.

당시 생방송에서 최민수는 셀프 출연을 했고 강주은의 흔들리는 눈빛이 웃음을 자아냈다. 씻지도 않고 아내가 보고 싶어서 왔다는 최민수. 그러나 강주은은 빨리 쫓아냈다. 강주은은 “그러고 나서 경비원들에게도 절대로 (출입하게 하면) 안 된다고. 내가 허락한 것 외에는 절대 안 된다고 했다. 다행히 방송은 잘 됐다. 지금 봐도 막 땀이 난다”라고 덧붙였다.

/hylim@osen.co.kr

[사진] JTBC '아는 형님'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2. 2트럼프 가자 평화위
    트럼프 가자 평화위
  3. 3조코비치 호주오픈 3회전
    조코비치 호주오픈 3회전
  4. 4대통령 피습 테러
    대통령 피습 테러
  5. 5장동혁 단식 중단
    장동혁 단식 중단

OSE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