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포티비뉴스 언론사 이미지

강주은, '이상민 이혼 기자회견 난입' ♥최민수 대신 직접 사과 "평생 안고갈 일"('아는 형님')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원문보기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강주은이 최민수를 대신해 이상민에 사과했다.

26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강주은, 심형탁, 박주호가 출연했다.

이날 이상민을 만난 강주은은 전설의 사건을 언급했다. 과거 최민수가 이상민의 '이혼 기자회견' 장소에 부르지도 않았는데 갔던 사연이었다.

이에 대해 강주은은 "상민이 볼 때마다 미안하다. 평생 안고 가야 할 것 같다. 형이라는 사람이 가지 않아야 할 자리를 잘 가. 그 중요한 자리에 최민수가 왜 가"라고 말했다.

이어 강주은은 "최민수가 기자들이 있어서 살짝 가봤더니 모두 길을 터줬다고 했다. 그러다가 이상민의 옆자리에 앉았던 거였다"고 설명했다.

이에 이상민은 "민수 형이 먼저 와 있었다. 그 자리에서 나한테 '들어와라. 상민아 이러면 안돼. 어떻게든 다시 만나서 이야기를 해라'라고 조언했다"고 증언해 현장을 초토화 시켰다. 이를 듣던 강주은은 "상민이 너무 미안해. 그래서 보고 싶기도 했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2. 2트럼프 가자 평화위
    트럼프 가자 평화위
  3. 3조코비치 호주오픈 3회전
    조코비치 호주오픈 3회전
  4. 4대통령 피습 테러
    대통령 피습 테러
  5. 5장동혁 단식 중단
    장동혁 단식 중단

스포티비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