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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 출신' 다솜, 종로 골목 카페서 선보인 청량 데일리룩

MHN스포츠 정에스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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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김성민 인턴기자) 그룹 씨스타 출신 가수 겸 배우 다솜이 청량미 넘치는 데일리룩으로 눈길을 끌었다.

다솜은 지난 25일 SNS를 통해 종로의 한 골목 카페를 배경으로 한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평범한 골목길도 다솜의 스타일링 덕분에 마치 화보 같은 장면으로 탈바꿈했다.

이번 스타일은 여유로운 도심의 오후를 즐기는 듯한 자연스러운 무드가 돋보였다. 그린 컬러의 셔츠를 중심으로 톤온톤 매치를 활용해 특유의 상쾌함과 세련된 도시 감각을 동시에 표현했다. 선글라스로 무심한 듯 시크한 분위기를 완성하며 스타일리시한 꾸안꾸 룩을 선보였다.

다솜은 스트라이프 패턴이 더해진 그린 셔츠로 포인트를 주었고, 어깨를 자연스럽게 드러낸 오프숄더 스타일링으로 여성미를 강조했다. 이너로 화이트 슬리브리스를 매치해 깔끔하고 시원한 인상을 더했으며, 연청 데님 팬츠로 캐주얼한 무드를 완성했다.


네이비와 화이트 배색의 슬링백 로퍼 힐과 카멜 브라운 컬러의 구조적인 토트백을 더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살렸다. 선글라스와 골드 주얼리로 포인트를 준 감각적인 마무리도 인상적이었다. 컬러 포인트가 강한 내추럴룩에 클래식한 느낌의 악세서리와 신발을 이용해 약간의 올드머니 스타일을 더해 눈길을 끌었다. 비비드 셔츠에 클래식한 액세서리를 매치하는 방식은 '도시 속 피크닉룩' 트렌드와도 맞닿아 있다.

또한 민트 컬러 네일로 룩 전체의 통일감을 살리는 섬세한 감각도 돋보였다. 전체적으로 다솜의 이번 스타일링은 자연스러우면서도 세련된 도시 여성을 연상시키며, 일상 속에서도 특별함을 연출할 수 있는 '꾸안꾸' 스타일의 정석을 보여줬다.


한편, 다솜은 지난 2010년 4인조 걸그룹 씨스타로 데뷔해 배우 활동도 병행, 각종 예능에서도 활약하며 대중들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아왔다.

지난 2024년에는 tvN 드라마 '우연일까?'의 주연을 맡아 열연한 바 있으며, 최근에는 방영 예정 드라마인 '살롱 드 홈즈'에 캐스팅되어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다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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