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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11kg 빼더니 선 넘었네..이게 퉁퉁 부은 얼굴이라니 “실컷 마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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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가수 신지가 볼살이 쏙 빠진 비주얼을 자랑했다.

신지는 26일 개인 채널에 “띵띵 부은 얼굴로ㅋㅋ 얼마만이던가? 실컷 마셨다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한 패스트푸드 매장을 찾은 모습이다. 신지는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에 내추럴한 헤어스타일로 청순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최근 10kg이 넘는 몸무게를 감량했다고 밝힌 신지는 오랜만에 패스트푸드 매장을 찾았다고 전했고, ‘띵띵 부은 얼굴’이라는 말이 무색하게 갸름한 얼굴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이에 팬은 “부었다고요? 너무 빠져서 걱정인데요? 근데 정말 보기 좋아요”, “미소녀가 떴다”, “아니 광고 들어오는 거 아니에요?”, “좋아 보여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지는 최근 11kg를 감량했다는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으며, 지난 20일 절친 에일리, 코요태 김종민 결혼식을 연달아 참석하며 의리를 과시했다.


/hylim@osen.co.kr

[사진] 신지 개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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