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포츠투데이 언론사 이미지

"아버지 어머니 무척 그리웠다" 심현섭, 혼주석 향해 손 흔들며 '뭉클'

스포츠투데이
원문보기
사진=심현섭 SNS

사진=심현섭 SNS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코미디언 심현섭이 부모님을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25일 심현섭은 자신의 SNS에 "외삼촌 외숙모 고마워요. 아버지 어머니 많이 그립죠? 저는 무척 그리웠습니다. 특히 저 날에는"이라는 글과 함께 결혼식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현섭은 혼주석을 바라보며 손을 흔들고 있다. 그의 아버지는 고(故) 심상우 의원으로, 1983년 미얀마 수도 양곤의 아웅산 묘소 폭탄 테러 당시 사망했다. 어머니인 임옥남 씨는 2019년 5월 지병으로 별세했다.

한편 심현섭은 지난 20일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11살 연하 연인 정영림 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만나 부부의 연을 맺었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2. 2쿠팡 ISDS 중재
    쿠팡 ISDS 중재
  3. 3평화위원회 출범
    평화위원회 출범
  4. 4박철우 우리카드 삼성화재
    박철우 우리카드 삼성화재
  5. 5이수혁 팬미팅 해명
    이수혁 팬미팅 해명

스포츠투데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