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포츠조선 언론사 이미지

'조혜련 올케' 박혜민, 3번째 코 수술 심한 부기 "눈도 안 떠져"

스포츠조선 정유나
원문보기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조혜련의 올케 박혜민이 3번째 코 수술을 받은 후기를 전했다.

25일 박혜민은 개인 계정에 "오늘 3일차 부기가 최고조였다. 너무 부어서 아침엔 눈이 반만 떠지더라고요~!"라고 코 수술 후기를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영상 속 박혜민은 수술 후 코에 붕대를 감고 있는 모습. 최고조에 달한 부기를 빼기 위해 산책을 하는 등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앞서 박혜민은 "중대 발표를 하겠다. 제가 코 성형 수술을 받는다"며 "2004년에 처음으로 수술했다. 10년이 지나니 보형물이 비쳐 다시 수술을 받았는데 잘못 된 것 같다. 콧대가 너무 높고 코끝에 뭔가 한 무대기가 들어가 있다. 그래서 3차 수술을 하게 됐다"고 선언했다.



이후 23일 수술을 마친 그는 "카리나 사진을 가져가서 원장님께 부탁드렸다. 웃음을 애써 참으시더라"며 "어쨌든 코 끝 떨어짐 개선, 긴 코 개선, 얼굴조화 위주로 수술해달라고 했다. 경과는 계속 남겨 볼겠다"고 전했다.

이어 수술 2일차 모습을 공개하며 "코보다 목이 더 아팠다. 목이 따끔따끔했다. 그런데 다음날 병원에 가서 솜을 빼니 오히려 시원했다"며 "그런데 코는 짧아졌는데 인중이 안드로메다"라고 후기를 전했다.

한편 박혜민은 조혜련의 동생 조지환과 2015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간호사 출신 박혜민은 조지환과 함께 인기 크리에이터 부부로 활약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해찬 심근경색 위독
    이해찬 심근경색 위독
  2. 2정은경 장관 헌혈
    정은경 장관 헌혈
  3. 3돈바스 철군
    돈바스 철군
  4. 4럼 서기장 연임
    럼 서기장 연임
  5. 5명의도용 안심차단
    명의도용 안심차단

스포츠조선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