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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 이나영, 세월 또 거스른 근황…'커팅 패턴' 원피스로 시선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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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이나영이 오랜만의 공식 석상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자랑했다.

25일 오전 서울 신천동 롯데월드몰에서 루이비통 파인 주얼리 팝업 스토어 오픈 기념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이나영은 블랙과 화이트가 매치된 민소매 원피스를 선택해 시크하면서도 경쾌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독특한 커팅 패턴의 미니 드레스는 이나영의 슬림한 체형을 강조하는가 하면, 허리선 아래로 자연스럽게 퍼지는 플레어 라인이 러블리한 매력을 더했다.

이나영은 해당 드레스에 화이트 앵클 부츠를 매치해 모던하면서도 세련된 이미지를 완성했다. 그는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긴 생머리 헤어스타일을 선보였으며 이마 위로 정리된 앞머리는 만 46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돋보이개 만들었다.



또한 이나영은 목걸이와 팔찌, 반지까지 최소한의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준 스타일링으로 특유의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한편, 이나영은 최근 차기작으로 '아너'를 검토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아너'는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세 변호사의 뜨거운 워맨스 추적극으로, 극 중 이나영은 L&J 로펌의 변호사 윤라영 역을 맡을 예정이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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