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김연정 SNS |
[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치어리더 김연정이 지난 24일 디시트렌드 치어리더 부문 일간 투표에서 4,080표를 얻으며 1위를 차지했다.
경기장 시선 압도한 '응원 여신' 김연정
한화 이글스를 비롯해 울산HD FC, 부산 KCC이지스 등 다양한 구단의 응원단으로 활약 중인 그는, 프로야구와 프로농구, K리그를 넘나들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172cm의 큰 키와 무대 장악력, 그리고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현장 팬뿐 아니라 온라인에서도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부산 KCC이지스의 응원단으로 합류하며 농구팬들과도 활발히 소통 중이다. 특히 김연정은 경기장 내외에서 다양한 콘텐츠 활동과 SNS를 통해 팬들과의 접점을 넓히며, '현역 최고 인기 치어리더'라는 타이틀에 걸맞은 영향력을 보여주고 있다.
권희원·이다혜, 근소한 표 차로 뒤쫓아
2위는 3,552표를 획득한 권희원이 차지했다. 현재 K리그, 배구, 농구 등 다수의 스포츠 리그에서 활약 중인 그는 고운 외모와 안정된 응원 퍼포먼스로 남성 팬덤은 물론 가족 단위 관중에게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활발한 콘텐츠 출연과 경기장 이벤트 참여로도 팬층을 꾸준히 확장 중이다.
3위는 815표를 얻은 이다혜가 이름을 올렸다. 이호은(710표), 이소민(677표) 등은 4~5위에 자리했다.
▲인기투표 순위 (4월 24일) ⓒ디시트렌드 |
6위부터 10위까지, 고른 팬심 확인
6위부터 10위는 나수린, 하지원, 우수한, 배수현, 윤지나·김현영이 차례로 이름을 올렸다. 치어리더계 전반에 걸쳐 다양한 팬층의 지지가 반영된 결과다.
치어리더 인기 경쟁, 더욱 뜨거워질 전망
이번 투표는 경기장의 열기를 배가시키는 치어리더들의 활약상을 반영한 결과로, 주요 리그 시즌이 한창인 가운데 이들의 무대는 팬들에게 더욱 특별한 존재로 각인되고 있다. 김연정을 필두로 권희원, 이다혜 등 상위권 치어리더들의 활약이 지속되며 현장 팬심 경쟁은 더욱 뜨거워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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