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강남3구' 아동 우울증·불안장애 '심각'

연합뉴스TV 조성흠
원문보기
'사교육의 메카'로 불리는 서울 강남 3구에 사는 만 9세 이하 아동의 정신건강 문제가 유독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진선미 의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강남 3구 거주 9세 이하 아동의 우울증·불안장애로 인한 건강보험료 청구 건수는 최근 5년간 3배 넘게 늘었습니다.

2020년 1,037건이었던 청구 건수는 지난해 3,309건으로 가파르게 증가했습니다.

지난해 기준 강남 3구의 구별 평균 청구 건수는 1,103건으로, 서울시 25개 자치구 평균인 291건의 3.8배에 달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조성흠(makehmm@yna.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에스파 닝닝 홍백가합전 불참
    에스파 닝닝 홍백가합전 불참
  2. 2강선우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 공천헌금 의혹
  3. 3전현무 기안84 대상
    전현무 기안84 대상
  4. 4삼성생명 신한은행 경기 결과
    삼성생명 신한은행 경기 결과
  5. 5심현섭 조선의 사랑꾼
    심현섭 조선의 사랑꾼

함께 보면 좋은 영상

연합뉴스TV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