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통화기금 IMF가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와 관련해 세계 다른 지역보다 한국 등 아시아·태평양 지역이 취약하다고 진단했습니다.
크리슈나 스리니바산 IMF 아시아태평양 국장은 현지시간 24일 브리핑에서 이같이 말하면서, 그 이유로 "아시아 국가들의 경제가 매우 개방되고, 대미 수출 비중이 늘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한국의 올해 성장률 전망을 1%포인트 낮춘 1%로 조정한 데 대해 "글로벌 교역 긴장과 국내 정책 불확실성 고조"를 꼽았습니다.
이어 관세 충격에 대응하기 위해선 아시아 국가들이 역내 교역을 확대하고 내수를 촉진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국제무역 #IMF #상호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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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아(kua@yna.co.kr)
크리슈나 스리니바산 IMF 아시아태평양 국장은 현지시간 24일 브리핑에서 이같이 말하면서, 그 이유로 "아시아 국가들의 경제가 매우 개방되고, 대미 수출 비중이 늘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한국의 올해 성장률 전망을 1%포인트 낮춘 1%로 조정한 데 대해 "글로벌 교역 긴장과 국내 정책 불확실성 고조"를 꼽았습니다.
이어 관세 충격에 대응하기 위해선 아시아 국가들이 역내 교역을 확대하고 내수를 촉진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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