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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해군성 장관 이르면 이달말 방한 예정…국내 조선업체 둘러볼 듯

연합뉴스TV 최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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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동 주미대사, 미 해군 장관 만나 조선업 협력 논의
    (워싱턴=연합뉴스) 조현동 주미대사가 23일(현지시간) 존 펠란 미국 해군장관을 만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양국은 한미 조선업 협력 및 한미동맹 강화를 논의했다. 2025.4.24 [주미대사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조현동 주미대사, 미 해군 장관 만나 조선업 협력 논의 (워싱턴=연합뉴스) 조현동 주미대사가 23일(현지시간) 존 펠란 미국 해군장관을 만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양국은 한미 조선업 협력 및 한미동맹 강화를 논의했다. 2025.4.24 [주미대사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미국 해군성 존 펠란 장관이 조만간 한국을 방문해 국내 조선업체들을 둘러볼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연합뉴스TV 취재에 따르면 펠란 장관은 이르면 이달 말 한국을 찾아 국내 조선업체들을 방문하고 한미 간 조선협력 방안 등을 논의할 것으로 보입니다.

실제 방한이 이뤄진다면 이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미국 정부 장관급 인사의 첫 방한이 됩니다.

다만 우리 측 정부 고위 관계자와 면담 일정이 확정된 것은 아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번 방한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간 통화에서 한미 간 조선협력이 언급된 가운데 추진되고 있습니다.

현지시간으로 지난 23일에는 조현동 주미 한국대사가 펠란 장관을 만나 한미 조선업 협력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기도 했습니다.


펠란 장관의 방한으로 국내 조선업체가 미 해군 군함의 유지·보수·정비(MRO) 사업을 대규모로 수주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입니다.

#미국_해군 #존_펠란 #트럼프2기 #조선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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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원(jiwoner@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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