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아이폰16 시리즈가 출시된 이후 의외의 패자가 등장했다. 이는 아이폰16 프로로, 일반 모델인 아이폰16이 예상보다 더 많은 소비자를 끌어들이면서 타격을 입었다.
23일(현지시간)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은 시장조사업체 CIRP이 발표한 1분기 미국 아이폰 판매 데이터를 인용해, 아이폰16 프로가 기대만큼의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고 전했다.
CIRP에 따르면 아이폰16 프로의 판매 비중은 전년 대비 하락한 17%에 그쳤다. 지난해 출시된 아이폰15 프로는 같은 기간 22%의 점유율을 기록한 바 있다.
애플 아이폰16 프로 시리즈 [사진: 애플] |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아이폰16 시리즈가 출시된 이후 의외의 패자가 등장했다. 이는 아이폰16 프로로, 일반 모델인 아이폰16이 예상보다 더 많은 소비자를 끌어들이면서 타격을 입었다.
23일(현지시간)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은 시장조사업체 CIRP이 발표한 1분기 미국 아이폰 판매 데이터를 인용해, 아이폰16 프로가 기대만큼의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고 전했다.
CIRP에 따르면 아이폰16 프로의 판매 비중은 전년 대비 하락한 17%에 그쳤다. 지난해 출시된 아이폰15 프로는 같은 기간 22%의 점유율을 기록한 바 있다.
반면, 일반 모델인 아이폰16은 20%의 점유율을 차지하며 작년 아이폰15의 점유율인 14%를 크게 웃돌았다. 이는 애플이 기본 모델을 더 매력적으로 만드는 전략을 취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고 매체는 전했다.
애플은 아이폰16e를 출시하며 기본 모델의 경쟁력을 높이는 전략을 선택했다. 이는 단기적으로 프로 모델의 판매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지만, 장기적으로 애플이 더 넓은 소비자층을 확보하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 향후 아이폰17 에어가 출시되면 프로 라인업이 어떤 변화를 겪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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