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봉 기자] [포인트경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내달 7일까지 '2025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에 참가할 창의교육생 330명을 모집한다.
창의인재동반사업은 콘텐츠산업 업계 정상급 전문가가 직접 멘토로 참여하는 인재 양성 사업이다.
주요 수료생으로는 △웹툰 '중증외상센터 : 골든아워' 홍비치라 작가 △영화 '파묘' 장재현 감독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문지원 작가 △창작 뮤지컬 '여신님이 보고계셔' 한정석 작가 등이 있으며 본 과정을 통해 커리어 초기 단계부터 현업 전문가의 멘토링 교육지원을 받았다.
창의인재동반사업은 콘텐츠산업 업계 정상급 전문가가 직접 멘토로 참여하는 인재 양성 사업이다.
2025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모집 홍보물 ⓒ콘진원 (포인트경제) |
주요 수료생으로는 △웹툰 '중증외상센터 : 골든아워' 홍비치라 작가 △영화 '파묘' 장재현 감독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문지원 작가 △창작 뮤지컬 '여신님이 보고계셔' 한정석 작가 등이 있으며 본 과정을 통해 커리어 초기 단계부터 현업 전문가의 멘토링 교육지원을 받았다.
콘진원은 지난 4월 초 △영상 △웹툰·스토리·애니메이션 △게임 △음악·공연 등 4개 분야를 중심으로 총 16개 플랫폼 기관을 선정했다. 분야별로 선정된 기관들은 각 특성에 따라 창의교육생을 모집한다.
올해 선발 규모는 전년 대비 10% 확대된 330명이며 장애예술인, 지역인재, 배리어프리(barrier-free) 창작자에게 가점을 부여해 교육 참여 기회를 확대했다.
주요 멘토로는 △드라마 '중증외상센터' 이도윤 감독 △예능 '피지컬: 100', 'PD가 사라졌다' 윤권수 프로듀서 △웹툰 '허니블러드' 이나래 작가 △뮤지컬 '영웅', '레미제라블' 김문정 음악감독 등이 참여한다.
창작 프로젝트를 보유한 기 수료생을 대상으로 하는 후속 지원사업도 함께 추진된다. 앞서 선정된 16개 플랫폼 기관 중 △영상 2개 △웹툰·스토리·애니메이션 2개 △게임 1개 △음악·공연 2개 등 총 7개 기관을 통해 플랫폼별 최소 3개, 총 30개 내외 프로젝트가 선발될 예정이다.
유현석 콘진원 원장직무대행은 "창의인재동반사업은 단발성 교육을 넘어 창작자가 콘텐츠 생태계에 안착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설계된 종합 지원 프로그램"이라며 "창작자들이 차세대 K-콘텐츠산업을 선도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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