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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경북 산불' 피의자 2명 오늘 구속영장 실질 심사

연합뉴스 김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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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치유의 시간(안동=연합뉴스) 윤관식 기자 = 31일 경북 안동시 임하면 개호송 숲 일부가 산불에 피해를 본 가운데 수목치료업체에서 까맣게 탄 소나무를 세척하고 있다.     백운정 및 개호송 숲 일원은 국가지정문화재 명승 제26호다. 2025.3.31 psik@yna.co.kr

이젠, 치유의 시간
(안동=연합뉴스) 윤관식 기자 = 31일 경북 안동시 임하면 개호송 숲 일부가 산불에 피해를 본 가운데 수목치료업체에서 까맣게 탄 소나무를 세척하고 있다. 백운정 및 개호송 숲 일원은 국가지정문화재 명승 제26호다. 2025.3.31 psi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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